사라오름 Sarabong Peak 2015.11.19





호텔 바로 앞에 보이는, 올레18코스가 지나가는 사라오름 봉우리에 오르면 북쪽으로 망망한 바닷가가 눈앞에 펼쳐지고, 남쪽으로 웅장한 한라산이 바라다 보이며, 발아래에는 제주시의 시가지와 주변의 크고작은 마을들이 그림같이 아름답고, 특히 저녁 붉은노을이 온 바다를 물들이는 광경은 사봉낙조(沙峰落照)라하여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제주시 전경과 낙조는 온갖 시름을 잊게 하며, 혼자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곳입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2~5분 


This place offers a panoramic view of downtown Jeju. Sunset is too beautiful, called Sabongnakjo and selected as one of the 10 scenic views. Sarabong(peak)’s big cone pine forest received “Beautiful Harmony” Award in the [Citizen’s forest] category at the ‘11th National Competition of Beautiful Forests’ in 2010. It takes 2~5 minutes on foot from the hotel.